주소 | 벨포르 특별시 철도광장로 18 | |
국가 | ||
관할구역 | 전국 지하철·도시철도 치안, 범죄 단속, 안전사고 예방, 대테러 방호 | |
직원 수 | 5,500명(2024년 기준) | |
예산 | 8억 루이나 달러(2024 회계연도) | |
국장 | 엘리자베스 하워드 (Elizabeth Howard) | |
부국장 | 장위안(행정) 마테오 로사노(정무) | |
상급기관 | 운수부 | |
1. 개요 [편집]
지하철경찰국(BSP)은 루이나 운수부 산하에서 지하철 및 도시철도 노선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 특수 경찰기관이다. 주요 임무는 지하철 내 범죄 단속, 대형 안전사고 예방, 대테러 경비, 화재·재난 대응, 무임승차 단속 및 시민 안전 확보다. BSP는 교통경찰국(BTP)과 구분되어 오직 지하철·도시철도 관련 치안에만 집중하며, 각 도시 경찰청 및 광역경찰과도 협력하여 역·노선 치안을 관리한다.


